My Choice

The figure being immersed by all shoes can simply be seen as a female’s fixation
towards shoes, fashion and materialistic objects surrounding her.
Dig deeper.. The labyrinth we call “Choices”.
What do we really hold as our true belief and accomplishments in this paradoxical life of choices? Are women truly liberated to fully live up to the choices they make? Can women really have it all? What is the sacrifice to simultaneously have a career and be a mother? Can we all as individuals have it all?
With many topics surrounding “Empowerment”, this is not solely based on economic freedom/gender or race, but the freedom to live up to the life's choices and options. When there is empowerment, there is or has been struggle. We all have struggled with the limits of our own volition. The limits we and others landscape for us. How much can you accept and adapt too? That is your choice - your ongoing labyrinth of living. The duality of her expression - happiness or sadness - is open for you as the viewer to conclude.
The most valuable element is the pure fact that we have choices we can make. Good or bad; love it or hate it - choices equate to freedom. Freedom that so many others do not have.
It is the always opened ended question of the pursuit of happiness, the journey, the challenge and the outcome.

On view at AAW Seoul
6Fl, 52, Dosan-daero 55-gil, Gangnam-gu, Seoul, Korea, 06014



나의 선택

작품 속 여성이 모든 구두에 몰두하는 모습은 그저 구두, 패션, 그리고 주변의 모든 물건들에 대한 여성의 집착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그러나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 이것은 우리가 “선택” 이라고 부르는 미로인 것이다.
이러한 역설적인 선택의 삶에서 우리는 진정한 신념과 업적으로 과연 무엇을 갖고 있는가? 여성들은 진정으로 자유로운 상태에서 자신이 하는 선택에 전적으로 맞게 사는가? 진정 여성들은 그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가? 커리어도 쌓으면서 동시에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가? 우리 모두는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그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가?
“권한”을 둘러싼 많은 주제와 더불어, 이것은 단순히 경제적인 자유, 성 혹은 인종에만 기반한 문제가 아니라 삶의 선택과 방향설정에 맞게 살 수 있는 자유와도 관련이 있는 문제이다.
권리가 있는 곳에는 항상 현재 투쟁이 있거나 과거에 투쟁이 있었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자유 의지의 한계와 투쟁해 왔다. 우리 자신과 타인들이 우리들에게 설정한 그 한계 말이다. 당신은 그것을 얼마나 수용할 수 있고 또 거기에 얼마나 적응할 수 있는가? 이것이 당신의 선택, 즉 당신 삶에서 현재 계속되고 있는 미로이다. 그녀의 표현의 이원성, 즉 행복이냐 슬픔이냐는 관객으로서 당신이 결론을 내리도록 기다리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우리에게는 우리가 내릴 수 있는 선택이 있다는 순수한 사실이다. 좋은 선택이든 나쁜 선택이든, 우리가 그 선택을 사랑하든 증오하든 선택은 자유와도 같다. 이 자유는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하는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행복과 여정과 도전과 결과에 대해 항상 열린 결말을 가진 질문이다

On view at AAW Seoul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5길 52 금학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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